세타라는 이탈리아 캄파니아 살레르노 지방의 소렌토 반도 해안을 따라 위치한 작은 어촌 마을입니다. 이 마을은 어업 전통, 참치 생산, 해변과 수정처럼 맑은 바다로 유명합니다. 세타라는 1745년에 지어진 산 조반니 바티스타 교회와 좁은 골목길과 다채로운 색상의 주택이 있는 고대 마을로도 유명합니다. 이 마을은 보트 여행, 하이킹, 수영과 같은 다양한 야외 활동도 제공합니다. 세타라의 요리는 해양 전통의 영향을 받아 신선한 생선과 파스타 요리를 선보입니다.산 조반니 바티스타 교회는 15세기에 지어졌으며 로마네스크 고딕 양식으로 단순한 건축물과 장미 창문과 멀리언 창문으로 장식된 외관이 특징입니다. 성당 내부에는 15세기 성모와 성자를 묘사한 패널과 10세기 비잔틴 아이콘을 비롯한 수많은 예술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19세기에 복원된 이 교회는 이제 세타라를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꼭 들러야 할 명소가 되었어요.